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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장 "올해는 디지털 영업의 원년"

송고시간2018-01-21 14:21

신한은행, 종합업적평가대회…대상에 군포 커뮤니티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신한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1만 2천여 명의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2017년 종합업적평가대회'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종합업적평가대회는 지난해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커뮤니티와 영업점, 직원을 시상하고 격려하는 행사다.

이 자리에서 위성호 신한은행장은 "지난해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는 전 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며 "2018년을 디지털 영업의 원년으로 삼고 금융의 미래를 이끌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신한이 이룩해 온 성공의 중심에는 언제나 강한 현장이 있었다"며 "올해도 강한 영업현장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가장 뛰어난 영업성과를 보여준 커뮤니티에 수여하는 대상은 군포 커뮤니티가 받았다.

20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신한은행 2017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위성호 신한은행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과 군포 커뮤니티 영업점장들이 대상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연합뉴스]

20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신한은행 2017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위성호 신한은행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과 군포 커뮤니티 영업점장들이 대상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연합뉴스]

laecor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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