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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16.5도…대구·경북 낮 최고 기온 영상권으로 올라

송고시간2018-01-13 07:28

강추위 [연합뉴스 자료사진]

강추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대구와 경북은 13일 오전에도 강추위가 이어졌으나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를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최저 기온은 영양이 영하 16.5도까지 내려갔고 안동 영하 8.8도, 대구 영하 7.7도, 경주 영하 4도 등을 기록했다.

경북 내륙 대부분 지역에는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이다.

낮부터는 추위가 조금씩 누그러져 최고 기온이 영상 1∼5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기상지청은 상주, 구미 등 경북 서부내륙과 남부내륙에는 오전에 눈이 약하게 내리다가 오후에 그칠 것으로 예보했다.

예상 적설량은 1㎝다.

오는 14일에는 평년 기온을 회복한 뒤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여 큰 추위가 없을 전망이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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