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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본 연천…전곡선사박물관 사진전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전곡선사박물관이 올해 '경기 정명(定名) 천년의 해'를 맞아 3월 25일까지 스마트폰 사진전 '함께이기에 행복한 길, 동행(同幸)'을 박물관 내 문화공유플랫폼 ArtSection PHx에서 개최한다.

전시장 모습. [전곡선사박물관 제공 = 연합뉴스]
전시장 모습. [전곡선사박물관 제공 = 연합뉴스]

이번 전시회는 박물관이 위치한 연천 지역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된 사진들은 박물관이 지난해 10월부터 2개월간 진행한 교육프로그램 '찰칵! 폰카로 만나는 나와 문화유산' 참가자들이 직접 촬영한 것이다.

전곡선사박물관 관계자는 "연천은 삼국시대 이후 전략적 요충지로 수많은 전쟁의 상흔이 남아있는 곳"이라면서 "역사적인 장소에서 현재를 사는 도민이 '사람, 풍경, 길'을 주제로 전시회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yo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1/07 10: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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