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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치유숲 하나 조성했을 뿐인데…건강도 마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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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은 따스할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매일같이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날씨.

"이불 밖은 위험해"를 외치며 이불 속에서 방콕하고 싶죠.

그러나 같은 한국인데도 왠지 남쪽은 따스한 것일까요.

전남 화순 만연산 치유의 숲을 한번 다녀왔습니다.

오감길 옆으로 난 야생 녹차들이 군락 길로 사람들이 북적이네요.

초입에 있는 만연산 치유의 숲 센터에서는 라벤더 등

허브를 활용한 향기 치유. 그리고 각종 건강 관련 체크도 가능합니다.

직접 산길을 걸기도 하고, 적당한 장소에서는

요가 등을 산림 체조 프로그램도 운영되네요.

경관과 향기, 공기, 피톤치드 등 인간의 오감.

그것을 활용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고 합니다.

이곳 만연산 치유의 숲 센터는 전남도가 추진하는

'숲 속의 전남' 프로젝트로 조성된 곳입니다.

덩달아 주변 땅값도 뛰었다는 것이 주변 사람들의 전언.

멀리 수도권에서도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이주 붐까지 일었죠.

주변에는 전남대학교 암센터까지 들어섰습니다.

따라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 화순군이 붐비고 있다고 하네요.

숲 하나 잘 조성했을 뿐인데 이것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건강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이번 겨울 따스한 남쪽 나라 한번 다녀오시면 어떨까요?

(화순=연합뉴스) 이도경 인턴기자.

d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5 20: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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