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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X표 눌러도 사라지지 않는 인터넷광고, 너무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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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인터넷 광고, 보기 싫다니까요?

온라인 신용 대출, '이것'이 정답!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면 모니터 한 쪽 구석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광고, 다들 한 번쯤 보셨을 텐데요. 기사나 웹페이지, 온라인 쇼핑몰 페이지 등에 떠다니는 플로팅 광고입니다.

일부 광고는 아예 콘텐츠를 읽을 수 없게끔 가려버리거나 X표시를 눌러도 사라지지 않아 사용자들을 답답하게 하죠.

"인터넷에 광고가 뜨는 것까진 이해할 수 있지만, 최소한 콘텐츠를 읽을 수 없게 방해해서는 안 되는 거 아닌가요? X표시를 누르려다 실수로 들어가게 되는 경우도 많고요" - 정이람(25) 씨

인터넷신문위원회에 따르면 올 한해 적발된 플로팅 광고는 총 154건. PC에서만 74개(23%) 매체가 평균 3.9개 꼴로 광고를 노출했는데요. 광고 25개가 동시에 뜨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올해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해결이 시급한 인터넷 광고 문제를 조사했을 때도 인터넷 이용자 36.5%가 웹사이트에 광고를 너무 많이 넣는 관행을 지적했죠.

"기사를 읽으려고 광고창을 하나하나 닫다 짜증 나서 페이지를 나가버린 적도 있어요. 원하지도 않는 광고 때문에 왜 이렇게 시달려야 하나 싶어요" - 최영진(28) 씨

이에 방송통신위원회는 1월31일부터 인터넷에서 광고를 게시하면서 다른 정보를 가리거나 광고를 지우지 못하게 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온라인 쇼핑몰의 PC·모바일 인터넷에서의 플로팅 광고 실태를 점검해 2개 업체에 행정 지도를 내리기도 했죠.

구글 크롬 역시 개선광고연합(CBA)에 가입해 이용자에게 불편을 유발하는 광고들을 자동으로 차단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내년 2월 중순부터 광고 규격을 위반하는 광고를 모두 제거할 계획입니다. 전면을 덮는 광고나 팝업 광고, 소리를 내면서 자동으로 재생되거나 깜빡이는 광고 등이 주 타깃이죠.

과도한 홍보로 이용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플로팅 광고,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지나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조윤진 김유정 정예은 인턴기자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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