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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독해로 시작해서 영작으로 끝내는 초등 신간 출시

옥스포드, 독해로 시작해서 영작으로 끝내는 초등 신간 출시 - 1

▲ 옥스포드 영어교재 공식 수입사인 이퍼블릭(대표 유성권)은 독해와 영작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초등 영어교재 '옥스포드 스킬스 월드: 리딩 위드 라이팅(Oxford Skills World: Reading with Writing)'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언어학습의 궁극적인 목적은 듣기와 읽기를 통해 습득한 내용을 자기 생각으로 말하고 쓰는데 있다. 특히 학교 시험에서 비중이 커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는 독해, 문법, 어휘의 기본기 없이는 해결이 불가능하다.

이런 수요에 맞춰 개발된 '옥스포드 스킬스 월드'는 6단계로, 어린이의 흥미를 끄는 픽션·논픽션 지문을 골고루 수록하고 있으며 독해력은 물론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을 길러준다.

'올리(Olly)', '몰리(Molly)'라는 귀엽고 독특한 캐릭터가 학습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적절한 가이드와 팁을 제공해준다.

특히 2개 유닛마다 독해 실력을 확인하고 직접 영작을 해보는 코너로 마무리돼 독해와 영작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다양한 부가 자료와 교실 스크린 수업을 위한 도구를 유·무료로 제공해 선생님의 수업준비가 간편하게 구성됐다.

옥스포드 대학출판부 한국지사는 출시기념으로 내년 1월 16~18일 부산, 목동, 강남에서 세미나를 진행한다.

참석자에게는 교사용 리소스 DVD를, 당일 참석자 선착순 5명에게 옥스포드 탁상시계를 증정한다.

또한, 현장에서 교재 신청시 해당 신간 교재를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옥스포드 대학출판부는 추가 시리즈물로 듣기와 말하기 학습을 위한 '옥스포드 스킬스 월드: 리스닝 위드 스피킹(Listening with Speaking)'을 내년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12/22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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