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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가랏 인턴기자!] '인생사진'을 아시나요…무인사진관 인기

송고시간2017-12-21 17:21

[촬영 김채은][취재가랏 인턴기자!] '인생사진'을 아시나요…무인사진관 인기[그림1] (서울=연합뉴스) 김채은 인턴기자 = 필름 이미지 형식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4컷 즉석사진 부스'가 이색 데이트 코스로 알려지며 '핫플레이스'로 떠올랐습니다. 작은 부스에 들어가 단 몇 분만 지나면 근사한 사진이 뚝딱 하고 나오는데요. [그림2] 즉석사진기 업체 포토그레이에 따르면 서울 지역에 단 2대였던 이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가 인기에 힘입어 올해에만 150대 가까이 설치됐다고 합니다. 다른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를 포함하면 서울에만 약 400대 가까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과거 즉석사진기는 급히 증명사진을 찍을 사람들을 위해 지하철역이나 공항에서 주로 설치됐지만, 최근에는 홍대나 대학로 등 젊음의 거리에서 이 부스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촬영 김채은][취재가랏 인턴기자!] '인생사진'을 아시나요…무인사진관 인기[그림1] (서울=연합뉴스) 김채은 인턴기자 = 필름 이미지 형식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4컷 즉석사진 부스'가 이색 데이트 코스로 알려지며 '핫플레이스'로 떠올랐습니다. 작은 부스에 들어가 단 몇 분만 지나면 근사한 사진이 뚝딱 하고 나오는데요. [그림2] 즉석사진기 업체 포토그레이에 따르면 서울 지역에 단 2대였던 이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가 인기에 힘입어 올해에만 150대 가까이 설치됐다고 합니다. 다른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를 포함하면 서울에만 약 400대 가까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과거 즉석사진기는 급히 증명사진을 찍을 사람들을 위해 지하철역이나 공항에서 주로 설치됐지만, 최근에는 홍대나 대학로 등 젊음의 거리에서 이 부스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채은 인턴기자 = 필름 이미지 형식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4컷 즉석사진 부스'가 이색 데이트 코스로 알려지며 '핫플레이스'로 떠올랐습니다. 작은 부스에 들어가 단 몇 분만 지나면 근사한 사진이 뚝딱 하고 나오는데요.

[촬영 김채은][취재가랏 인턴기자!] '인생사진'을 아시나요…무인사진관 인기[그림1] (서울=연합뉴스) 김채은 인턴기자 = 필름 이미지 형식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4컷 즉석사진 부스'가 이색 데이트 코스로 알려지며 '핫플레이스'로 떠올랐습니다. 작은 부스에 들어가 단 몇 분만 지나면 근사한 사진이 뚝딱 하고 나오는데요. [그림2] 즉석사진기 업체 포토그레이에 따르면 서울 지역에 단 2대였던 이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가 인기에 힘입어 올해에만 150대 가까이 설치됐다고 합니다. 다른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를 포함하면 서울에만 약 400대 가까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과거 즉석사진기는 급히 증명사진을 찍을 사람들을 위해 지하철역이나 공항에서 주로 설치됐지만, 최근에는 홍대나 대학로 등 젊음의 거리에서 이 부스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촬영 김채은][취재가랏 인턴기자!] '인생사진'을 아시나요…무인사진관 인기[그림1] (서울=연합뉴스) 김채은 인턴기자 = 필름 이미지 형식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4컷 즉석사진 부스'가 이색 데이트 코스로 알려지며 '핫플레이스'로 떠올랐습니다. 작은 부스에 들어가 단 몇 분만 지나면 근사한 사진이 뚝딱 하고 나오는데요. [그림2] 즉석사진기 업체 포토그레이에 따르면 서울 지역에 단 2대였던 이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가 인기에 힘입어 올해에만 150대 가까이 설치됐다고 합니다. 다른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를 포함하면 서울에만 약 400대 가까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과거 즉석사진기는 급히 증명사진을 찍을 사람들을 위해 지하철역이나 공항에서 주로 설치됐지만, 최근에는 홍대나 대학로 등 젊음의 거리에서 이 부스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즉석사진기 업체 포토그레이에 따르면 서울 지역에 단 2대였던 이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가 인기에 힘입어 올해에만 150대 가까이 설치됐다고 합니다. 다른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를 포함하면 서울에만 약 400대 가까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과거 즉석사진기는 급히 증명사진을 찍을 사람들을 위해 지하철역이나 공항에서 주로 설치됐지만, 최근에는 홍대나 대학로 등 젊음의 거리에서 이 부스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연출된 사진입니다.[제작 김채은]

연출된 사진입니다.[제작 김채은]

즉석사진이 유행하게 된 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영향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각종 SNS에서 '#인생네컷', '#인생사진', '#흑백사진' 등의 태그를 걸어 사진을 올리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인생네컷'을 검색해보니 게시글이 약 12만4천개(21일 기준)에 이르렀습니다.

[촬영 김채은]

[촬영 김채은]

SNS를 통해 즉석사진 부스를 알게 됐다는 이모(25)씨는 즉석사진의 매력으로 '자유로움'을 꼽았습니다. 이씨는 "사진사가 찍을 땐 (카메라를 의식하다 보니) 표정이 어색해지곤 했다"며 "혼자 부스에 들어가 사진을 찍으니 다양한 표정을 짓게 돼 자연스러운 모습을 찍을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재촬영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촬영 박경옥][취재가랏 인턴기자!] '인생사진'을 아시나요…무인사진관 인기[그림1] (서울=연합뉴스) 김채은 인턴기자 = 필름 이미지 형식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4컷 즉석사진 부스'가 이색 데이트 코스로 알려지며 '핫플레이스'로 떠올랐습니다. 작은 부스에 들어가 단 몇 분만 지나면 근사한 사진이 뚝딱 하고 나오는데요. [그림2] 즉석사진기 업체 포토그레이에 따르면 서울 지역에 단 2대였던 이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가 인기에 힘입어 올해에만 150대 가까이 설치됐다고 합니다. 다른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를 포함하면 서울에만 약 400대 가까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과거 즉석사진기는 급히 증명사진을 찍을 사람들을 위해 지하철역이나 공항에서 주로 설치됐지만, 최근에는 홍대나 대학로 등 젊음의 거리에서 이 부스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촬영 박경옥][취재가랏 인턴기자!] '인생사진'을 아시나요…무인사진관 인기[그림1] (서울=연합뉴스) 김채은 인턴기자 = 필름 이미지 형식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4컷 즉석사진 부스'가 이색 데이트 코스로 알려지며 '핫플레이스'로 떠올랐습니다. 작은 부스에 들어가 단 몇 분만 지나면 근사한 사진이 뚝딱 하고 나오는데요. [그림2] 즉석사진기 업체 포토그레이에 따르면 서울 지역에 단 2대였던 이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가 인기에 힘입어 올해에만 150대 가까이 설치됐다고 합니다. 다른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를 포함하면 서울에만 약 400대 가까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과거 즉석사진기는 급히 증명사진을 찍을 사람들을 위해 지하철역이나 공항에서 주로 설치됐지만, 최근에는 홍대나 대학로 등 젊음의 거리에서 이 부스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박모(20대)씨도 4컷 즉석사진기를 애용한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자 이용하게 됐다는 박씨는 '간편함'이 즉석 사진기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답했습니다. 촬영부터 사진 인화까지 걸리는 시간이 단 5분 정도이고, 누구나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는데요. 그는 "즉석사진기가 보일 때면 들어가서 찍고 나오곤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촬영 김채은]

[촬영 김채은]

즉석사진을 찍으면 사진 4컷이 세로로 이어진 상태로 최대 4장이 인화됩니다. 요금은 기계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3천∼5천원선. 일반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1인당 1만원은 드는 것과 비교할 때 비교적 저렴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촬영 김채은]

[촬영 김채은]

또 메신저로 전송할 수도 있어서 스마트폰 앨범에도 사진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촬영 김채은]

[촬영 김채은]

4컷 즉석사진의 또 다른 특징은 보정을 거치지 않고 원본 그대로 인화된다는 점. 배경색만 흑백과 컬러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사진과 달리 턱을 뾰족하게 한다든가 눈을 키우는 등의 보정을 할 수 없다는 점이 색다른 매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포토그레이 홈페이지 캡처][취재가랏 인턴기자!] '인생사진'을 아시나요…무인사진관 인기[그림1] (서울=연합뉴스) 김채은 인턴기자 = 필름 이미지 형식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4컷 즉석사진 부스'가 이색 데이트 코스로 알려지며 '핫플레이스'로 떠올랐습니다. 작은 부스에 들어가 단 몇 분만 지나면 근사한 사진이 뚝딱 하고 나오는데요. [그림2] 즉석사진기 업체 포토그레이에 따르면 서울 지역에 단 2대였던 이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가 인기에 힘입어 올해에만 150대 가까이 설치됐다고 합니다. 다른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를 포함하면 서울에만 약 400대 가까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과거 즉석사진기는 급히 증명사진을 찍을 사람들을 위해 지하철역이나 공항에서 주로 설치됐지만, 최근에는 홍대나 대학로 등 젊음의 거리에서 이 부스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포토그레이 홈페이지 캡처][취재가랏 인턴기자!] '인생사진'을 아시나요…무인사진관 인기[그림1] (서울=연합뉴스) 김채은 인턴기자 = 필름 이미지 형식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4컷 즉석사진 부스'가 이색 데이트 코스로 알려지며 '핫플레이스'로 떠올랐습니다. 작은 부스에 들어가 단 몇 분만 지나면 근사한 사진이 뚝딱 하고 나오는데요. [그림2] 즉석사진기 업체 포토그레이에 따르면 서울 지역에 단 2대였던 이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가 인기에 힘입어 올해에만 150대 가까이 설치됐다고 합니다. 다른 업체의 즉석사진 부스를 포함하면 서울에만 약 400대 가까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과거 즉석사진기는 급히 증명사진을 찍을 사람들을 위해 지하철역이나 공항에서 주로 설치됐지만, 최근에는 홍대나 대학로 등 젊음의 거리에서 이 부스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포토그레이 관계자는 많은 사람이 즉석사진에 관심을 두면서 창업 문의도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즉석사진의 인기 요인으로 '유럽의 문화가 국내에 처음 도입돼 이용자들이 신기해한다는 점'과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rlacodms78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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