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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남북대결 김민우-진성욱-이재성 선봉…골키퍼 조현우

드리블하는 진성욱
드리블하는 진성욱(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5일 오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고려대의 연습경기. 축구 대표팀의 진성욱이 드리블하고 있다. 2017.12.5
yongtae@yna.co.kr

(도쿄=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신태용 감독 취임 이후 처음으로 펼쳐지는 남자 축구 대표팀 간 '남북대결'에서 김민우(수원), 진성욱(제주), 이재성(전북)이 선봉에 선다.

신태용 감독은 12일 오후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1) 챔피언십 북한과의 2차전에 세 선수를 최전방 스리톱으로 내세운 3-4-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대표팀은 중국과 2-2로 비겼던 이달 9일 1차전에선 김신욱(전북)을 최전방 원톱으로, 염기훈(수원)-이명주(서울)-이재성을 2선에 세운 4-2-3-1포메이션으로 나선 바 있다.

신 감독은 이날 전형과 선수 모두 대폭 변화를 줬다.

발재간 뽐내는 이재성
발재간 뽐내는 이재성(도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9일 오후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 축구대표팀 한국 대 중국 경기에서 이재성(17)이 중국 정정(16)을 앞에 두고 드리블하고 있다. 2017.12.9
utzza@yna.co.kr

스리백에는 권경원(톈진 취안젠)-장현수(도쿄)-정승현(사간 도스)이 배치됐고, 김진수(전북), 고요한(서울)이 좌우에 선다.

중원엔 정우영(충칭 리판), 이창민(제주)이 나선다.

골키퍼 장갑은 지난 경기 선발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대신 올해 K리그에서 맹활약한 조현우(대구)에게 돌아갔다.

남북전 수문장은 누가?
남북전 수문장은 누가?(도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골키퍼 조현우(오른쪽)와 김동진이 북한과의 경기를 이틀 앞둔 10일 오전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웨스트필드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17.12.10
utzza@yna.co.kr

song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12/12 15: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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