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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인권상에 舊동양시멘트 비정규직 노동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는 민주노총 강원영동지역 노동조합 삼표지부(구 동양시멘트 비정규직 노동자)를 올해의 인권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일 밝혔다.

차별에 저항해 온 구 동양시멘트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지난 9월 해고된 지 934일 만에 39명 전원이 동양시멘트를 인수한 삼표시멘트 정규직으로 복직했다.

시상식은 내달 7일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다.

hisunn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11/30 17: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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