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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고래 VR 콘텐츠 사업' 문체부 공모에 선정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와 남구가 고래를 테마로 제안한 VR(가상현실) 체험 사업 'Whale Watching VR 상상 그 이상'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17년 지역주도형 VR콘텐츠 체험존 조성 사업에 선정됐다.

신나는 VR 체험
신나는 VR 체험지난 10월 22일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에서 엑스포시민관장을 찾은 시민들이 축제장에 마련된 VR(가상현실) 기반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에 따라 지역 VR기업인 투엠비게임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남구청, 노바테크, 심지 등과 함께 고래 테마 VR 체험존 조성에 나선다. 국비와 시비 등 15억7천500만원으로 장생포 JSP 웰리 키즈랜드에 조성한다.

문체부는 VR콘텐츠 산업 성장,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역주도형 VR콘텐츠 체험존 조성 공모사업을 벌였다.

총 30억원을 지원하는 이번 공모에서 전국 22개 과제가 접수됐고, 서류와 발표평가를 거쳐 울산을 포함해 5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27일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VR콘텐츠 산업의 지역 생태계를 조성하고 장생포를 중심으로 한 고래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11/27 08: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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