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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재, 인천서 25∼27일 포럼…동북아 협력 방안 논의

이광재 여시재 원장. [여시재 제공]
이광재 여시재 원장. [여시재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재단법인 여시재(與時齋)는 25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미래로 연결된 동북아의 길: 나비 프로젝트'를 주제로 제2회 포럼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5개국 전문가 5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해안도시 간 네트워크 형성과 동북아시아 에너지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된다.

포럼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의 축사로 개막해 도시연합 시대의 가능성, 동북아 에너지 협력의 미래, 한반도 정세와 동북아 협력, 다음 세대의 리더십, 동북아 질서와 금융의 역할 등 다양한 주제의 세션이 진행된다.

포럼의 주제인 나비 프로젝트는 동북아시아를 기점으로 유럽, 아메리카를 연결해 평화와 번영을 도모하자는 여시재의 제안이다.

이광재 여시재 원장은 "이번 포럼이 동북아시아 협력을 위한 전략 대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11/24 1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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