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소녀시대 수영, 다니엘 헤니와 한솥밥

송고시간2017-11-10 13:43

소녀시대 수영
소녀시대 수영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소녀시대 수영(최수영)이 배우 다니엘 헤니와 한솥밥을 먹는다.

에코글로벌그룹은 10일 "가수 겸 배우 최수영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면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하게 사랑받고 있는 최수영 씨의 배우 활동과 가수 활동에 있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에는 다니엘 헤니, 동현배, 배누리 등이 소속돼 있다.

앞서 지난달 수영은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으며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했다. 이로 인해 그가 소녀시대에서도 탈퇴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에코글로벌그룹은 "최수영 씨가 소녀시대로서 오랜 기간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 소녀시대의 활동에 있어 여건이 허락된다면 당사 역시 적극 지원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영은 현재 MBC TV 주말극 '밥상 차리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pretty@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