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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상현, 송일국과 한솥밥…씨제스와 전속계약

배우 윤상현, 송일국과 한솥밥…씨제스와 전속계약 - 1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윤상현(44)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일 "국내외에서 전 연령층의 팬을 보유한 윤상현이 더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최민식, 설경구, 송일국, 곽도원, 문소리, 김선아, 황정음, 라미란, 박성웅, 박주미와 그룹 JYJ, 가수 거미 등이 소속돼있다.

윤상현은 2005년 SBS TV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로 데뷔했으며 '내조의 여왕'(2009), '시크릿 가든'(2010), '너의 목소리가 들려'(2013), '쇼핑왕 루이'(2016) 등 다수작에 출연했고 뛰어난 노래 실력과 예능 감각도 자랑해왔다.

윤상현은 지난 5월 종영한 KBS 2TV '완벽한 아내'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11/02 16: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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