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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서바이벌로 변경…상금 총 3억원

[SBS 제공]
[SBS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SBS TV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푸드트럭'이 서바이벌로 포맷을 변경한다.

SBS는 "오는 3일 방송분부터 서바이벌 체제"라며 "그동안은 백종원의 솔루션이 필요한 도전자들을 만났다면, 이제부터는 '제2의 백종원'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이 푸드트럭의 주인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인다"고 2일 소개했다.

이번 서바이벌이 펼쳐질 도시는 광주다. 제작진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업해 대규모 프로젝트를 준비, 최종 합격자 7명에게 4천만원 상당의 푸드트럭과 백종원의 솔루션을 받을 기회를 준다. 지금까지 총 70여 팀이 지원했다.

3일 방송에서는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22개 팀이 소개된다. 백종원은 그들에게 '장사를 하라'는 첫 번째 미션을 제안, 도전자들이 모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반 이상이 대거 탈락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총상금 3억원을 놓고 진행되는 '백종원의 푸드트럭' 서바이벌 편은 3일 밤 11시 20분에 방송한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11/02 14: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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