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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 장기계획 짠다…서울·광주·대구 정책토론회

송고시간2017-10-31 11:28

예술가 권익보장을 위한 법 제정방안 토론회
예술가 권익보장을 위한 법 제정방안 토론회

[연합뉴스 사진자료]

(세종=연합뉴스) 이웅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문화예술교육 정책 수립에 앞서 지역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새 정부의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문화예술교육 5개년 종합계획 수립에 앞서 다양한 지역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첫 토론회는 다음달 2일 서울 국립한글박물관에서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방향과 전략'이란 주제로 열린다.

두 번째 토론회는 다음달 7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세 번째 토론회는 일주일 뒤인 14일 대구예술발전소에서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성장'을 주제로 진행된다.

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기 위해 3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연다"며 "토론회에서 나온 과제와 의견들을 검토해 앞으로 수립할 문화예술교육 5개년 종합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abullapi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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