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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서 노부부와 아들 집에서 숨진 채 발견

송고시간2017-10-31 10:17

(파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31일 오전 9시께 경기도 파주시의 한 빌라에서 이 집에 사는 A(70대 추정)씨와 A씨의 부인(60대 추정), 아들(40대 추정)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집 안에서 수면제로 추정되는 약과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신고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su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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