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전남 공장 창고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종합)

송고시간2017-10-31 09:57

공장 화재(PG)
공장 화재(PG)

[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장성=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31일 전남에서 공장 창고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오전 8시 33분께 전남 장성군 동화면의 한 건축자재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내부 99㎡가량을 태우고 1시간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공장은 방화문 등 창호(섀시)를 주로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전 7시 7분께 무안군 청계면의 재활용 처리 공장 창고에서도 불이 나 460㎡ 규모의 창고 상당 부분이 불탔다.

소방당국은 2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내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areu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