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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리스트 김동문, 원광대 한방병원 홍보대사로 뛴다

송고시간2017-10-30 14:19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원광대학교 익산한방병원은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인 김동문(42) 원광대 사회체육학과 교수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익산한방병원 헬스 리더로 홍보활동을 하고, 병원은 사회체육학과 팀닥터 역할을 맡는다.

김 교수는 "학교와 지역사회에 항상 감사한다"며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홍보대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과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복식에서 각각 금메달을 따고, 그 외 국제대회에서도 76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올림픽 2관왕 김동문, 명예홍보대사 위촉
올림픽 2관왕 김동문, 명예홍보대사 위촉

[원광대 익산한방병원 제공=연합뉴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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