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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세부·팔라완 '세계 최고 섬' 선정

송고시간2017-10-30 10:56

보라카이 바다 풍경[세부퍼시픽 제공=연합뉴스]

보라카이 바다 풍경[세부퍼시픽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필리핀 국적 세부퍼시픽항공은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이 세계적인 여행잡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가 실시하는 '2017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의 '세계 최고 30개 섬' 부문 1~3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는 전 세계 30만 명 이상의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독자가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이번에 1위로 뽑힌 보라카이는 아름다운 백사장과 낭만적인 석양과 리조트가 있는 섬으로 유명하다. 필리핀에서 가장 번화한 관광지답게 볼거리가 다양해 '가장 가까운 지상낙원'으로 불린다.

세부 해변[세부퍼시픽 제공=연합뉴스]

세부 해변[세부퍼시픽 제공=연합뉴스]

2위인 세부는 필리핀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섬으로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세련된 레스토랑과 쇼핑몰이 즐비하다.

3위인 팔라완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세계 최고의 다이빙 포인트, 거대한 지하동굴이 유명한 곳이다.

세부퍼시픽은 인천에서 세부와 칼리보(보라카이)를 매일 직항으로 연결하고 있다. 칼리보 공항에서 세부트랜스퍼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라카이 본섬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팔라완은 마닐라를 경유해 갈 수 있다.

팔라완 풍경[세부퍼시픽 제공=연합뉴스]

팔라완 풍경[세부퍼시픽 제공=연합뉴스]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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