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충북소식] 충주 우륵 문화제 지역 상인단체 참여로 운영

송고시간2017-10-15 16:18

(충주=연합뉴스) 제47회 우륵 문화제를 여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충주지회는 축제 기간 야시장을 지역 내 상인과 단체 참여로 직접 운영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주최 측이 관행적으로 야시장 운영을 전문업체에 위탁하면서 지역 상인들의 불만을 초래해왔다.

충주지회는 이런 불만을 없애기 위해 우륵 문화제 야시장 먹거리 존과 프리마켓 존 부스를 저렴한 가격에 지역 상인과 단체에 우선 분양(지역에서 대체할 수 없는 일부 업종은 제외)한다.

또 천막 설치와 전기ㆍ수도요금 등 운영비용을 뺀 수익금은 전액 장학금 등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구상이다.

참여를 원하는 지역 상인과 단체는 충주지회로 신청(☎043-847-1565)하면 된다.

충주 택견 활성화 방안 조례안 입법예고

(충주=연합뉴스) 충주시의회는 충주시 택견 진흥을 위한 지원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시 의회는 택견의 진흥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고자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조례안에는 시가 일정 수준과 자격을 갖춘 택견 단체와 지도자를 지원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천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가동

(제천=연합뉴스) 제천시가 농촌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2개월간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운영한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6명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재난재해부상질병 등으로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 소농기업(매출액 120억 이하 제조업 분야), 여성장애인(75세 이상), 고령농가 등 취약계층이다.

소농은 쌀 1㏊, 과수 0.3㏊, 화훼 0.1㏊, 채소 0.5㏊ 미만 농가다.

긴급지원반은 폐비닐농약공병 수거 등 공공환경정비와 제설작업에도 투입된다.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기업은 가까운 읍면 사무소나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제천 의병제 추진계획 보고회 열려

(제천=연합뉴스) 제천시는 지난 13일 오전 제천하나웨딩프라자에서 창의 122주년 의병제 추진계획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의병제는 오는 19∼21일 3일간 제천의병광장과 자양 영당, 순국선열묘역 등에서 개최된다. 개막행사는 19일 오후 4시 의병광장에서 펼쳐진다. 현충시설 박람회, 평화의 소녀상 헌화식, 제천의병학술세미나, 의병연극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