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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서 카누 체험하다 물에 빠진 2명, 신고 7분 만에 구조

송고시간2017-10-15 16:02

(목포=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15일 오후 2시 55분께 전남 목포시 산정동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 앞바다에서 카누를 타던 A(18)군과 B(20)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소방당국과 해경에 접수됐다.

A군 등은 출동한 해경 대원들에 의해 신고 7분만인 오후 3시 2분께 구조됐으며 손목 통증과 타박상 등을 호소했으나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이들이 구명조끼를 입고 바다에서 카누 체험을 하다가 카누가 뒤집혀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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