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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수은주 '뚝'…진천은 3도까지 떨어져

송고시간2017-10-13 07:17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13일 오전 충북 지역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추위에 팔짱까지"
"추위에 팔짱까지"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진천 국가기상위성센터 인근의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3도였다. 전날 최저기온 10.2도보다 무려 7.2도 떨어진 것이다.

청주의 수은주도 5.6도까지 떨어졌고 제천 6.3도, 충주 8.5도를 기록했다.

일부 산지에는 서리가 내렸을 것으로 보인다.

낮에는 맑은 가운데 전날보다 4∼5도 높은 17∼19도까지 기온이 오르겠으나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낮아 쌀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외부활동을 하기에는 무리가 없겠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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