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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단결" 남해군민의 날·화전문화제 26일 개막

송고시간2017-10-10 14:22

2015년 열린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남해군 제공]
2015년 열린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남해군 제공]

(남해=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오는 26일 남해 공설운동장에서 '제26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를 열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0만 내외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남해 건설과 문화·예술·체육이 어우러진 화합과 단결의 한마당 큰 잔치로 꾸며진다.

첫날 성화 점화와 전야제에 이어 체육·문화예술·전시·체험행사, 축하공연행사, 장외행사 등 총 80개 종목의 행사가 28일까지 이어진다.

전야제 행사인 '행복 음악회'와 '보물섬 건강댄스 경연' 등은 남해 만의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구현해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읍·면에 사는 주민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남해 군민의 높은 예술역량을 뽐내는 '입장식 가장행렬'은 각 지역의 특색과 지역 발전 등 뜻깊은 메시지가 담긴다.

남해군 관계자는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가 우리 남해군의 문화·예술·체육의 종합축제로 군민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hch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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