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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단신] 시리아 대통령, 김정은에 당창건일 축전

송고시간2017-10-06 22:31

(서울=연합뉴스) ▲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에게 이달 10일 노동당 창건 72주년을 맞아 지난 4일 축전을 보내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6일 밝혔다.

분냥 보라치트 라오스 대통령 겸 라오인민혁명당(LPRP) 서기장과 무함마두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도 김 위원장에게 당 창건 기념일을 맞아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 북한 주재 외교단과 무관단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당 창건 72주년을 맞아 꽃바구니와 축하 편지를 전달했다고 중앙통신이 6일 밝혔다. 주북한 외교단 단장인 팔레스타인 대사가 리수용 노동당 국제 담당 부위원장에게, 무관단 단장인 러시아 무관이 박영식 인민무력상에게 각각 전달했다.

▲ 북한 주재 유엔인구기금 대표부 구성원들이 당 창건 72주년을 맞아 6일 만수대 언덕에 있는 김일성·김정일 동상을 찾아 헌화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노동당 총비서 추대 20주년 및 노동당 창건 72주년을 맞아 6일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과 청년 학생들의 경축 모임이 각각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전날에는 노동당 창건 기념탑 광장에서 노동자들과 직맹(직업동맹)원들의 경축 모임이 최룡해 노동당 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와 함께 5일에는 '전국 웅변대회'와 청년들의 웅변 모임이, 6일에는 농업 근로자들의 웅변대회가 열렸다.

▲ 북한을 방문했던 러시아 자유민주당 대표단이 6일 귀국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대표단은 전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났다.

▲ 이집트 '군대절'(군 창설일)을 맞아 라가브 후세인 라가브 주북한 이집트 대사관 무관이 6일 평양 대동강 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열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연회에는 김형룡 인민무력성 부상 등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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