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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명절에 불어난 몸무게…'마이너스 칼로리'로 잡는다

송고시간2017-10-06 18:25

[연합뉴스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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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칼로리 음식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소화할 때 쓰는 열량이 식재료의 열량보다 높아, 먹으면 오히려 살이 빠지는 음식을 말하는데요.

명절에 불어난 몸을 가볍게 만들어 줄 마이너스 칼로리 음식, 이준흠 기자가 소개합니다.

[연합뉴스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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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이 많고 기름진 명절음식, 한두개씩 집어 먹다 보면 어느새 불어난 뱃살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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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일명 마이너스 칼로리 음식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셀러리와 토마토가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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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셀러리 한 묶음 열량이 50kcal 정도입니다. 하지만 소화할 때 쓰는 열량은 70kcal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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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오히려 살이 빠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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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셀러리를 소고기와 양파, 당근과 함께 볶습니다.야채가 익으면 토마토소스와 토마토를 함께 넣고 되직할 때까지 저어줍니다.

물기를 제거한 콩과 고춧가루를 넣고 한 번 더 끓이면 한끼 식사로 든든한 스프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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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라 / CJ프레시웨이 셰프> "(셀러리는) 줄기의 억세고 강한 식감 때문에 싫어하는 분도 굉장히 많으시거든요. 감자 깎는 칼로 가볍게 긁어내시면 식이섬유가 잘 제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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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은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오이는 98%가 수분이어서 부기를 빼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이를 활용해 샐러드를 만들면 열량은 낮고 영양소는 풍부한 요리가 탄생합니다. 이때 우유에다 레몬을 넣고 끓인 뒤 체에 걸러 만든 수제 리코타 치즈를 곁들이면 좋습니다. 상큼한 과일과 고소한 치즈가 만나 풍미를 더합니다.

[연합뉴스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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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라 / CJ프레시웨이 셰프> "특이하고 이색적인 음식 드시면서 입맛도 돋우시고, 보여드린 음식이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많은 음식이거든요.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또 차례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사과와 오렌지 역시 마이너스 칼로리인데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연합뉴스TV 이준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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