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흐리고 한때 빗방울…충북 국립공원 전날보다 '한산'

송고시간2017-10-06 14:21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흐리고 한때 빗방울이 떨어진 6일 충북지역 국립공원은 전날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1시 현재 월악산 국립공원과 속리산 국립공원 탐방객은 전날보다 다소 적은 3천300여명과 2천800여명에 그쳤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도심 유원지인 청주 동물원 입장객도 500여명에 머물렀고, 우암산과 상당산성, 문의 문화재단지도 비교적 한산했다.

반면 옛 대통령 별장인 청주 청남대에는 평소 휴일보다 많은 3천여명이 입장해 대청호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거나 호반을 따라 조성된 역대 대통령길 등을 거닐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했다.

청남대 관리사무소 측은 이날 5천∼6천여명이 입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궂은 날씨에도 '한방의 재창조, 한방바이오 산업으로 진화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2017 제천 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장에는 2만5천명이 찾아 '흥행 대박' 행진을 이어갔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는 오는 10일까지 펼쳐진다.

ywy@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