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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황금연휴에 핀 '우담바라'

송고시간2017-10-05 09:12

(충주=연합뉴스) 5일 충북 충주시 봉방동 충주고용노동지청 건물 왼쪽 화단의 나뭇잎 사이에 전설의 꽃 '우담바라'가 피었다.

우담바라는 불교 경전에서 석가여래나 지혜의 왕 '전륜성왕'이 나타날 때 피어난다고 해서 상서로운 징조 또는 행운을 가져다주는 꽃으로 받아들여 왔다.

충주고용노동지청에 핀 '우담바라' [독자제공]

충주고용노동지청에 핀 '우담바라' [독자제공]

충주고용노동지청 관계자는 "꽃이 피면 행운이 온다고 하는 우담바라가 연휴 기간 피어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학계에서는 우담바라를 풀잠자리 알이라고 보고 있다. (글 = 김형우, 사진 = 독자제공)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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