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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송고시간2017-10-04 10:00

■ '막판 귀성·이른 귀경'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당일인 4일 이른 아침부터 늦깎이 귀성길에 오른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하행선에 정체가 시작됐다. 상행선도 오전 중에 일찌감치 차례를 지내고 이른 귀경길에 오른 차들이 쏟아지면서 정체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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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총영사관 "연락두절 한인 13명…확인된 피해 없어"

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가 발생한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를 관할하는 로스앤젤레스(LA) 주재 한국 총영사관은 3일(현지시간) "이번 총격 사건과 관련해 확인된 우리 국민 피해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은 그러나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한국인 여행객이 13명 남아 있어 이들에 대한 소재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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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국방장관 "틸러슨 외교적 노력 지지…대북 대화기회 탐색"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3일(현지시간) 북핵·미사일 위기 상황을 완화하기 위한 텍스 틸러슨 국무장관의 외교적 노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 외교적 채널'을 언급한 틸러슨 국무장관에 대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며 '공개 면박'을 준 것을 놓고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불화설' 진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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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10·4선언 주역 등판에도…남북관계 여전히 깜깜

10년 전인 2007년 10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평양에서 마주 앉은 노무현 대통령 뒤에 필기구를 든 한 사람이 앉아 있었다. 1990년대부터 각종 남북회담에서 협상 경험을 쌓아온 조명균 당시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정책비서관이 회의록 작성차 배석한 것이다. 당시 조 비서관은 서훈 국가정보원 3차장과 함께 남북정상회담 실무를 도맡아 10·4 정상선언을 도출해낸 주역이다. 이들은 10년 뒤 문재인 정부에서 각각 통일부 장관과 국가정보원장으로 기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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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국정원 심리전단장, 추선희 직접 만나…'거물급' 관리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고위 간부가 당시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추선희씨를 직접 만나 '특별 관리'를 한 정황이 드러났다. 4일 사정 당국에 따르면 민병주 전 국정원 심리전단장과 추씨는 최근 검찰 소환 조사를 받으면서 모두 서로 간의 직접 접촉 사실을 시인했다. 추씨는 지난달 22일 검찰 조사를 받고 나서 기자들과 만나 어버이연합에 후원금을 주던 '김 사장'으로 알던 인물이 민 전 단장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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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래 붉은불개미 차단…내륙 컨테이너기지도 예찰범위에 추가

정부는 '살인 개미'로 불리는 외래 붉은불개미의 확산을 막기 위해 예찰 대상과 조사 전문가를 확대하기로 했다. 외래 붉은불개미의 유입 경로 등에 대한 조사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다. 4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3일 열린 긴급 관계부처 차관 회의 결과에 따라 내륙컨테이너기지(의왕·양산)도 예찰범위에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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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리고 쌀쌀한 추석…보름달은 일부서만 구름 사이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강원 영동과 경상도 동해안, 제주도에는 낮까지 5㎜가량 빗방울이 떨어진다. 이 때문에 보름달은 중부지방과 전라북도에서만 두꺼운 구름 사이로 보이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는 보기 힘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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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요구 카탈루냐 시민들 총파업…도심집회에 30만 운집

스페인으로부터의 분리·독립을 요구하는 카탈루냐 지역 주민들이 3일(현지시간) 하루 총파업과 대규모 장외집회를 조직하며 스페인 정부 규탄을 이어갔다. 일부 흥분한 시위대는 스페인 경찰관들이 투숙한 호텔을 급습했고, 스페인 정부는 카탈루냐 자치정부가 시민들을 상대로 "반란을 조장한다"고 맹비난하는 등 갈등이 심각한 수준으로 치달았다. 3일(현지시간) 스페인 언론들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와 지로나 등 카탈루냐 주요 도시의 자치정부 공무원들과 공기업 근로자를 중심으로 주요 노조들이 일제히 이날 하루 총파업 투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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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최선희, 러시아 국제회의서 美전직관리 접촉 예정"

북한의 대미 협상 담당자인 최선희 외무성 북아메리카국장이 이달 중순께 러시아에서 열리는 핵 비확산 국제회의에서 미국의 전직 관리와 접촉할 예정이라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4일 보도했다. RFA는 미국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최 국장이 오는 19일부터 사흘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2017 모스크바 비확산회의'에 참석할 계획"이라며 "미국의 전직 관리들도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미·북 간 비공식 간접대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외교 소식통은 최선희가 '외무성 산하 미국연구소 소장' 직함으로 21일 오전과 오후로 각각 예정된 동북아 안보 관련 세션과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다자외교 세션에서 직접 토론자로 나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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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건설사 신입사원 채용 '봇물'

건설사들이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대형 건설사들이 지난달부터 잇따라 신입사원 채용 공고를 내고 채용 절차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대부분의 건설사들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채용 규모를 유지하거나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난 인원을 뽑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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