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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외무, 라스베이거스 무차별 총격 규탄

송고시간2017-10-02 23:30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보리스 존슨 영국 외무장관은 1일(현지시간) 사상 최악의 미국 총격 참사인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 무차별적인 폭력을 규탄하고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존슨 장관은 2일 성명을 통해 "오늘 아침 라스베이거스 음악 페스티벌에서 일어난 끔찍한 공격에 경악한다. 영국은 이런 무차별적인 폭력에 맞서 미국민과 함께한다"며 총기 난사를 규탄하고 "공격당한 모든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보낸다"며 애도를 덧붙였다.

이어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모든 영국민은 현지 당국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며 현지 영국민에게 당부했다.

英 외무, 라스베이거스 무차별 총격 규탄 - 1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PG)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PG)

[제작 이태호] 사진합성, 일러스트


jung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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