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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생리의학상, 생체시계 연구한 美과학자 3명 공동수상(2보)

송고시간2017-10-02 18:45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올해 노벨생리의학상은 제프리 C. 홀(72), 마이클 로스배시(73), 마이클 영(68) 등 미국 과학자 3명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이들 3명을 2017년 노벨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생체시계를 통제하는 분자 메커니즘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발표 브리핑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발표 브리핑

[노벨상위원회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firstcir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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