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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특수' kt, 수원에 이틀 연속 만원 관중

송고시간2017-10-02 14:40

만원 관중 앞에서 20승 도전하는 양현종
만원 관중 앞에서 20승 도전하는 양현종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t wiz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1회 말 기아 선발투수 양현종이 역투하고 있다. 이날 케이티 위즈 파크는 2만2천 관중이 가득 채웠다. 2017.10.2
xanadu@yna.co.kr

(수원=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1위 싸움을 펼친 덕에 kt wiz도 흥행에 성공했다.

KIA와 kt가 맞붙은 2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는 관중 2만2천 명이 가득 들어찼다. 이틀 연속 매진이다.

1일 수원 KIA-kt전도 입장권 2만2천 장이 모두 팔렸다.

비가 내린 1일 케이티 위즈 파크를 가득 메운 팬들은, 날씨가 화창한 2일 더 가벼운 발걸음으로 경기장을 찾았다.

kt는 시즌 3번째이자, 창단 후 10번째 만원 관중 동원에 성공했다.

KIA와 kt는 3일 같은 장소에서 시즌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KIA의 시즌 최종 순위가 결정되는 날이라 KIA 원정 팬들의 관심이 높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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