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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하탱크 공사장서 50대 근로자 추락·경상

송고시간2017-09-30 09:06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30일 오전 7시 2분께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주유소 지하탱크 조성 공사현장에서 현장 근로자 김모(55)씨가 5m 아래 지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김씨가 얼굴과 다리에 상처를 입고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추락한 공사현장 근로자 구조하는 119
추락한 공사현장 근로자 구조하는 119

[제주동부소방서 제공=연합뉴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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