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대전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48억원 확보…11개 사업 추진

송고시간2017-09-29 14:30

대전시청 전경
대전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시는 29일 행정안전부로부터 갑천대교 보수·보강 등 11개 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4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 사업 예산은 갑천대교 보수·보강 4억원, 비래가양천 복개구조물 보수·보강 6억원, 재난 예·경보시설 설치 5억원이다.

자치구 사업은 동구 생활안전 폐쇄회로(CC)TV 설치 5억원, 중구 정생동 산7-1 일원 위험사면 정비 3억원, 서구 유등천 홍수대피로 보수·보강 5억원, 유성구 생활안전 CCTV 설치 5억원, 봉명지구 노후 하수관로 정비 3억원, 유성구청 별관 내진보강 2억원, 대덕구 생활안전 CCTV 설치 7억원, 신탄진동 주민센터 내진보강 3억원 등이다.

유세종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시민 안전과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현안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8억원을 확보했다.

jchu2000@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