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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잠실운동장 뛰어볼까…내달까지 체험 프로그램

송고시간2017-10-02 11:15

잠실종합운동장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잠실종합운동장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다음 달까지 2개월간 '잠실종합운동장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업소는 "88올림픽의 성지로 개·폐막식과 육상 종목이 열린 올림픽주경기장·올림픽전시관·올림픽스타의 길 등 역사적인 장소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관광객 대상 프로그램은 올림픽주경기장 VIP실을 들여다보고, 주경기장 트랙을 실제로 걸어보는 코스다. 손기정 선수부터 2012년 런던올림픽까지 얻은 메달 현황을 기록한 올림픽스타의 길과 역대 올림픽 포스터를 선보인 올림픽전시관도 관람할 수 있다.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미니축구, 핀볼 굴리기, 플라잉디스크 날리기 등을 한다.

참여하려는 시민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성인 500원, 유소년 250원이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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