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호수 보며 독서를'…창원 용지호수에 도서관 생겼다

송고시간2017-10-05 10:00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민들이 즐겨찾는 용지호수공원에 호수를 바라보며 책을 볼 수 있는 야외도서관이 생겼다.

용지호수 어울림 도서관 개관. [창원시 제공=연합뉴스]
용지호수 어울림 도서관 개관. [창원시 제공=연합뉴스]

창원시는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어울림도서관을 개관했다고 5일 밝혔다.

창원국가산업단지에 본사와 공장이 있는 현대BNG스틸이 사회공헌사업으로 컨테이너 형태의 야외도서관을 지어 창원시에 기탁했다.

이 도서관은 아동도서, 문학, 교양 서적을 중심으로 책 1천331권을 갖췄다.

20여명 정도가 앉아서 책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출도 할 수 있다.

용지호수 어울림 도서관 내부 관람. [창원시 제공=연합뉴스]
용지호수 어울림 도서관 내부 관람. [창원시 제공=연합뉴스]

seama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