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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신도시 둘레길 84.8㎞ 걸어보세요

송고시간2017-10-04 09:05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청 신도시 주변 7개 코스 둘레길이 올해 연말 개통한다.

4일 경북도에 따르면 30억원을 들여 안동 2개 읍면과 예천 4개 읍면을 아우르는 도청 신도시 둘레길을 만들고 있다.

신도시 주변 옛길과 오솔길, 마을길을 활용해 자연경관과 생태,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한다.

도청과 천년숲, 검무산, 집성촌, 낙동강, 전통시장, 내성천 등을 둘러보는 7개 코스 84.8㎞ 길이로 만든다.

배성길 경북도 도청신도시추진단장은 "신도시 주민이 여가를 즐기고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지역 특성을 담아 다양한 주제로 코스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경북도청 신도시 둘레길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북도청 신도시 둘레길 [연합뉴스 자료사진]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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