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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학생 참여한 건설사업단 최고 등급 평가받아

송고시간2017-10-07 07:36

경일대 캠퍼스
경일대 캠퍼스

[경일대 제공=연합뉴스]

(경산=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경일대는 학생들이 참여한 건설 분야 특성화사업단(LIPE)이 한국연구재단 지방대특성화사업 3차연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건축학과, 건축공학과, 건설공학부 학생들이 공동 참여하는 사업단은 건설 산업 변화와 수요 분석을 기반으로 특성화 교육을 하고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성과 관리, 교육과정 구성·운영, 지역사회 수요 반영 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연구재단은 전국 95개 대학, 261개 사업단을 평가했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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