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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횡령에 동료 돈 빌려 '퉁'친 20대 구속

송고시간2017-09-29 09:14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 북부경찰서는 29일 회삿돈을 가로채고 직장 동료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은 혐의(횡령 등)로 A(26)씨를 구속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A씨는 2015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한 중소기업에서 일하며 45차례에 걸쳐 제품 판매대금 5천84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급히 여자친구 수술비가 필요하다"는 등 거짓말로 직장동료 7명에게 9차례에 걸쳐 4천4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도 받는다.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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