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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시내 초등학교서 불…350여만원 피해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28일 오후 8시 22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2층 교사 연구실 내부 40㎡와 사무 가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5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일과가 끝나 학교가 문을 닫은 후 발생한 화재여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학교 근처 벤치에 앉아 쉬고 있던 주민이 "학교 건물 안에서 연기가 난다"며 소방서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파악 중이다.

불이난 창원시 진해구 초등학교 교사 연구실. [창원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불이난 창원시 진해구 초등학교 교사 연구실. [창원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23: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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