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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충주세계무술축제 폐막…"2년뒤 만나요"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유네스코(UNESCO) 공식후원 축제인 '2017 충주세계무술축제'가 28일 일주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2년 뒤를 기약했다.

이번 축제는 지난 22일 '충주, 세계를 품다'를 주제로 화려하게 막을 올리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7 충주세계무술축제 폐막…"2년뒤 만나요" - 1

폐막식 행사에는 시민 대화합의 상징으로 757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충주시민 대합창단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시는 이번 축제를 단순 무술시연에서 탈피해 실전 무술 프로그램으로 대폭 확대해 운영했다.

주빈국 문화공연과 참가국 참여 무술 퍼포먼스, 개막 축하공연, 로드FC, 어린이 뮤지컬 등 다채로운 행사도 가미했다.

조길형 시장은 "2017 충주세계무술축제는 무술과 문화의 조화로운 만남을 모든 관광객이 함께 즐긴 축제였다"며 "2년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2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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