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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군 창안대회 1등에 '보건소진료비 인터넷납부'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제2회 제안창조오디션(시·군 창안대회)에서 포천시청 공무원 이병현 씨가 낸 '진료수입금 등 인터넷뱅킹 납부 및 종이 징수결의서 전자결재'가 1등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제안창조오디션은 시·군의 우수 제안 가운데 '왕중왕'을 뽑는 대회로 시·군의 우수 제안을 경기도 정책으로 발전시키고 제안제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1등작은 보건소 진료수입금 납부를 종이 고지서 대신 인터넷뱅킹으로 처리하고 징수결의서도 전자결재 방식으로 전환해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자는 제안이다.

2등은 '경로당 관리 매니저 제도', 3등은 '1QR4'(관광안내판에 QR코드 삽입해 다국어로 관광지 소개), 4등은 '내부고객을 위한 찾아가는 행정사송(使送) 서비스'(시청과 주민센터 등 외부청사 간 사송인력으로 65세 이상 노인 채용), 5등은 '찾아가는 실버맞춤 전통시장'(전통시장협회에서 생필품 등을 경로당에 직접 배송)이 각각 차지했다.

경기 시·군 창안대회 1등에 '보건소진료비 인터넷납부' - 1

1∼5등에는 1천만∼100만원의 상금을 주며 이들 제안은 경기도 정책에 반영된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18: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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