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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훈훈한 이웃사랑 나눔행사 줄이어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추석 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추석 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부산=연합뉴스) 지난 27일 오후 부산 중구에서 한국장애인문화관광진흥회 부산협회 회원과 한국TPS 기업 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혼자 사는 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한국장애인문화관광진흥회 부산협회 제공=연합뉴스] 2017.9.28
ccho@yna.co.kr

지난 27일 오후 5시 부산 중구 영주동에서 한국장애인문화관광진흥회 부산협회 회원과 한국TPS 기업 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혼자 사는 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연탄을 배달했다.

장애인과 저소득층에게 여행·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이 단체는 한국TPS의 후원을 받아 연탄 1만장과 사랑의 쌀 30포, 생활필수품(겨울용 털장갑, 국수, 샴푸, 수건 등) 등을 지원했다.

부산지방병무청은 28일 수영구 망미1동 혼자 사는 노인과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행복저금통으로 모은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복더하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특별성금을 모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했다.

의료봉사
의료봉사[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제공]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의료진은 이날 기장군 장안읍 노인회관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진료·상담을 하는 의료봉사를 펼쳤다.

양광모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은 "추석 연휴에 걱정되는 질환에 관해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도와줬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도록 간단한 처방약과 영양제도 전달했다"고 말했다.

c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17: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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