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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거액 투입 현장 직접 살피고 예산 편성한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가 2018년 예산편성을 앞두고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시작했다.

시는 추석 연휴를 앞둔 28일 창원소방본부 신축 현장, 로봇랜드 조성사업 현장, 내동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 현장 등 거액의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해당 사업들은 내년 한 해 적게는 수십억원, 많게는 수백억원의 사업비가 각각 투입돼야 한다.

전액 시비를 들이는 창원소방본부 신축은 40억원, 로봇랜드는 국비와 지방비 892억원, 내동천 고향의 강 사업은 국비와 지방비 22억원이 필요한 사업이다.

황진용 창원시 기획예산실장은 "담당 부서 예산 요구액이 사업현장에 부합하는지 잘 살펴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고 현안사업이 제때 완공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추석 연휴가 끝난 10월 이후에도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을 계속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하는 황진용 창원시 기획예산실장.(맨 왼쪽)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하는 황진용 창원시 기획예산실장.(맨 왼쪽)[창원시청 제공=연합뉴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17: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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