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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아름답게 하는 것들' 제주세계유산전 열려

10월 16일∼12월 10일 갤러리비오톱…7명 작가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제주의 자산을 미술로 재해석한 '제주를 아름답게 하는 것들 - 제주세계유산전'이 열린다.

임재영 작 '지속가능한 공존'
임재영 작 '지속가능한 공존' [제주세계유산전 제공=연합뉴스]

제주세계유산전은 다음 달 16일부터 12월 10일까지 7차례에 걸쳐 갤러리비오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제주세계유산을 테마로 송묘숙, 허영숙, 이창희, 임재영, 손일삼, 유창훈, 양경식 등 7명의 작가가 8일간에 걸쳐 릴레이 개인전 방식으로 작품을 전시한다.

세계자연유산인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오름 뿐만 아니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해녀문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중인 돌담 등을 소재로 한 그림과 사진 등이 전시된다.

작가들은 "제주의 자산을 미술로 재해석하고 문화적 가치를 가름해보는 것은 예술가로서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며 "이번 전시는 제주의 세계적인 유산을 자연의 볼거리에서, 예술의 시각으로 들여다보고, 유산의 아름다움을 발현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희 작 '돌담'
이창희 작 '돌담' [제주세계유산전 제공=연합뉴스]

b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17: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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