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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소식] 승강기전문산단에 신창 입주…9곳 유치

거창군-신창, 승강기전문산단 투자계약 체결[거창군 제공]
거창군-신창, 승강기전문산단 투자계약 체결[거창군 제공]

(거창=연합뉴스) 경남 거창군은 28일 군청 회의실에서 승강기 방화시험설비 제조업체인 ㈜신창하이테크와 투자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은 신창이 거창승강기전문산업단지 내 터 4천600㎡에 18억원을 투자, 공장을 짓고 상시 10여 명을 고용한다는 내용이다.

신창은 승강기 방화시험설비, 각종 산업설비 등을 제조하는 업체다.

이에 따라 거창승강기전문산단에는 모두 9개 업체가 유치됐다. 1개 업체는 이미 입주, 가동하고 있고 나머지 업체도 내년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업체가 모두 입주하면 하루 상시고용인원이 200여 명에 달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거창군은 기대하고 있다.

양동인 거창군수는 "조속한 시일 내 승강기전문농공단지 기업유치를 마무리하고 이들 업체를 집적화해 거창이 승강기산업 허브 도시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거창군, 내년 상수도 수질검사 확대한다

(거창=연합뉴스) 거창군은 내년부터 현재 26개인 수질감시항목을 59개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거창정수장이 시설용량 2만㎥/일로 수질감시를 위한 수질검사 대상(5만㎥/일)은 아니지만, 수돗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이렇게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박종권 수도사업소장은 "거창군 수돗물은 원수 자체로도 깨끗하지만,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17: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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