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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에 육아지원센터 생긴다…내년 10월 준공

송고시간2017-10-04 09:00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 북구에 내년 육아지원센터가 문을 연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강서구갑) 의원은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행안부 특별교부금 10억을 추가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전에 확보한 사업비 등을 포함해 올해 연말에 55억원의 사업비로 공사에 들어가 내년 10월께 준공될 예정이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놀이체험장, 도서·장난감 대여실 등을 갖추고 보육 교육, 부모상담 코칭 등 체계적인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북구 육아지원센터는 예산 확보 문제로 그동안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육아지원센터가 들어서면 보육교사 고용창출과 함께 북구지역 유아, 어린이 등에 대한 질 높은 복지 서비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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