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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추석 연휴 기간 관광종합상황반 운영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추석 연휴 동안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관광종합상황반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상황반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 관계자로 구성되며 한가위 연휴 기간 일일 관광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유관 기관과의 비상연락망을 유지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

지방자치단체와 협조해 유원시설, 야영장, 숙박시설 등 주요 관광시설의 안전 상태와 관광 불편사항 발생 여부도 점검한다.

나종민 문체부 1차관은 오는 30일 관광지 수용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롯데월드와 명동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dy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16: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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