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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양주 장학재단에 2억 쾌척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양주시는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지난 27일 시청을 방문해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2억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장학기금은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이 지역 인재 육성에 사용할 방침이다.

크라운해태제과 2억 장학기금 쾌척
크라운해태제과 2억 장학기금 쾌척(양주=연합뉴스)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왼쪽)이 지난 27일 시청을 방문해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2억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한 뒤 임충빈 양주 희망장학재단 이사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9.28 [양주시 제공=연합뉴스]
wyshik@yna.co.kr

전달식에서 윤 회장은 "평소 관심을 가지던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인재 육성에 동참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임충빈 희망장학재단 이사장은 "경기가 어려운 데도 우수 인재 육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해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연수원이 장흥에 있어 양주시와 인연을 맺고 있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16: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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