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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암선열공원 '제7 국립묘지' 됐다…지정법안 국회 통과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국회는 28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대구 신암선열공원을 국립묘지로 지정하는 내용의 국립묘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 개정안은 최대 독립유공자 집단 묘역인 대구 신암선열공원을 국립묘지로 지정해 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암선열공원은 서울현충원, 대전현충원, 4·19 민주묘지, 3·15 민주묘지, 5·18 민주묘지, 국립호국원에 이어 7번째 국립묘지로 지정되게 됐다.

신암선열공원은 건국훈장 독립장(1명), 애국장(12명), 애족장(33명), 대통령표창(2명)을 받은 독립유공자와 서훈 미취득자 4명 등 독립유공자 52명이 안장된 묘역으로, 관리주체가 대구광역시여서 그동안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 및 운영이 이뤄지지 않았다.

신암선열공원
신암선열공원[정종섭·정태옥 의원 제공]

kong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16: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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