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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옛 연초제조창 도시재생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청주시는 옛 연초제조창 도시재생사업 우선 협상 대상자로 도원이엔씨·원더플레이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옛 연초제조창 도시재생사업 조감도[청주시 제공=연합뉴스]
옛 연초제조창 도시재생사업 조감도[청주시 제공=연합뉴스]

청주시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날 평가위원회를 열어 이 컨소시엄을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옛 연초제조창 도시재생사업은 청주 청원구 내덕동의 옛 연초제조창 본관동 건물(부지 1만2천850㎡, 연면적 5만4천808㎡)을 리모델링해 문화·체험·상업시설 등 비즈니스 복합단지로 조성하는 게 핵심이다.

이 컨소시엄은 내년 3월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해 2019년 7월 준공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1천억원 이상 투입된다.

청주시는 LH와 함께 설립한 부동산 투자회사에 사업 부지를 임대하고 사업 대상 건물을 현물 출자하게 된다. 리모델링이 마무리된 본관동 건물은 부동산 투자회사가 인수한 뒤 이 컨소시엄에 맡겨 10년간 운영하게 된다.

LH는 부동산 투자회사에 현금을 출자하고, 이 회사의 위탁을 받아 자산관리회사 업무를 수행한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15: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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